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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ENCRAFT REBOOT 67화: 멸망지대와 불사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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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트룰러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2-26 20:28

본문

<테러의 성 82층 엑스데스의 방>

 

엑스데스: 그대들은 침입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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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그렇다.


 

엑스데스: 그렇군...


애슐리: 엑스데스, 네녀석도 학회랑 협력한 건가?


엑스데스: 그렇다. 그렇지만 테러로이드 그 녀석과는 특수한 거래로 여기에 있다.


애슐리: 그럼 붙자. 이기면 너는 물러나야 할 것이다. 

네스, 류카, 도와라.


 

네스, 류카: 알았어!

엑스데스: 패기가 맘에 드는군! 화화화!!! 

 

류카: 쟤 웃음소리가 왜 저래?

네스: 몰라.


엑스데스: 에-이 이거라도 먹어라!

 

류카: 대사 수준 보소,


 


엑스데스: 차원의 영역... 세계수의 땅에서 나는 다시 나타날 것이니... (소멸한다)


네스: 저럴 땐 말을 똑바로 하다니, 뭔가 이상한 놈 같아...


 

류카: 맷집은 드럽게 질기네.


세이버: 세계수의 땅..?

손오공: 일단 올라가자.


<테러의 성 83층 금지된 광산>

케르베로스: 크르르르르르... (일행을 한 곳에서 경계하고 있다)


레밀리아: 여긴 광산으로 보이지만 지옥 같은 느낌이 나는 곳이네.


에리: 저건 케르베로스? 미라 개들은 봤지만...

저런 것까지 실존했다니...


하우저: 악마성 녀석들이 배치해 놓은 지옥의 파수견이로군...

  

리스: 마나의 흐름으로 본 결과...

저 녀석을 쓰러트려야 엘리베이터로 가는 문이 열릴 듯 합니다.


   

사쿠야: 그럼 지옥의 개...?

뭔가 맘에 안 드는군요. 저 녀석은 제가 해치우겠습니다.


 
레이무: (예전에 했던 말이 정곡을 찔렀나?)


케르베로스: 크오오오오오오! (덤벼든다)


 

플랑도르: 나도 나설게!  


 

케르베로스: 케에에엑! (몸이 파괴되며 소멸한다) 


유유코: 이런 시체는 남기고 가지...


요우무: 유유코 님, 식탐은 그만 부리시고 그냥 올라갑시다.


<테러의 성 84층 지옥의 콜로세움>

소무로: (갑자기 콜로세움의 문이 열리며 나타난다)
왔...구나..! 

  

리스: 용족? 그런데 당신은 지금 몸이나 좀비나 구더기 같군요.


소무로: 하늘의 문장... 그걸 레드 아리마... 라는 놈이 날 죽이고 뺏어간 뒤..
난... 이렇게 되었다! 그래서... 학..회라는.. 녀석들의 도움을 받아 힘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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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레드 아리마..?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인데...

레밀리아: (레드 아리마...)

 
(마계촌에서 봤던 그 악마 놈이잖아!)


레밀리아: 설마 저렇게 강한 놈이었다니...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괜히 놈을 마계의 용사라고 부른 게 아니네..

 

하우저: 일단 저 자는 우리가 제압하지.


파이널: 우리가 이런 놈 상대하는데는 유리하니까 말이야.


소무로: 너희들 따윈... 이제... 가...소롭다!


 

 

하우저: 크어억! (쓰러진다)


파이널: 젠장... (정신을 잃고 선 채로 쓰러진다) 


아니무스: 파이널!


샤-마카이: 크왁! 파이널 님께서 패배하셨어!

소무로: 더 이상.... 놈들의.. 구경거리가 되지 않겠다!

파츄리: 그래봤자 우리에겐 넌 해치울 적에 불과해.
하늘의 용이었던 소무로.. 넌 내가 해치워주겠어.

세이버: 저도 저 용종을 쓰러트리겠습니다.


소무로: 크오오오오오오오오! 



 

소무로: 크어어억! 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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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파괴되며 폭발한다.)

파츄리: 한때 번성했던 하늘의 문장을 가진 용, 소무로여.
이제 편히 잠들어라.

소악마: .....

세이버: 콜로세움의 출구는 저 쪽입니다! 어서 가죠!

 

<테러의 성 85층 멸망 지대의 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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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이 문은 뭐지..?


문에 적혀있는 글: 궁극의 악마이자 멸망의 생물체여, 그대는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으며, 그대의 단 한 번의 포효로 대지는 불바다가 되며, 그대의 단 한 번의 분노로 땅이 갈라지리라.


문에 적혀있는 글2:이 방안에 있는 존재를 척살해야 만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열린다.



애슐리:..안에 있는 보스 얘기다..아마.



유유코:이번에는 내가 들어갈래~지금까지 나만 빠져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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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그러던지..


<테러의 성 83층 멸망지대>



유유코:여기는..



파랑스:니가 죽을 곳이다.



유유코:아니 니가 나한테 먹힐 곳이야.


파랑스: 웃기는 소리를 하는군!


이 문장의 힘을 얻은 나를 네가? (문장의 힘을 모두 흡수한다)


무한의 파랑스: 크하하하하하! 무한과 궁극의 힘이 내 몸에 가득하군!


유유코: 흐음? 


무한의 파랑스: 그럼 끝장내주마!


유유코: 더 커져서 먹긴 편해졌네.


무한의 파랑스: 식인종 년 따위가 어디서 그딴 말을 내뱉느냐?



 


파랑스: 끄...끄흐. 끄허억ㅁㄴ어ㅏㅣ!!!!!!!!!!(몸이 박살나며 상반이 폭발하며 하반신만 남고 사라진다)


유유코: 그냥 죽지 왜 터지는 거야?



(그때 유유코에게 문장같은 보석이 날아온다)


유유코: 근데 이건 뭐지? 뭔가 중요한 물건 같은데, 일단 챙기자.


<테러의 성 85층 멸망 지대의 문 앞>

요우무:무사히 돌아오셨군요.


유유코: 뭐, 별거 없었어.


베지터: 이제야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는군.


[테러의 성 86층 불사지대 입구]

이 어둠의 광야에 봉인된 지옥계의 마왕은

전사와 마법사에게 강력한 불사신이다.

특별한 자가 아니라면 그를 놔두지 못할 것이니라.


세이버: 불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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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전사와 마법사에게 강력하다? 


손오공: 그럼 특별한 출신들이 와야겠는데.


유카리: 내가 갈게. 마침 전투도 최근엔 적었으니.


앨리스: 그럼 갔다와봐.


<테러의 성 86층 불사지대>


사귀: 크르륵?
 


독안독두: 누구냐?


흉골우해: 파동검을 가지러 온 거냐?


용두귀미: 파동검을 가져가게 둘 순 없다!
 

유카리: 파동검? 너희 무언가를 지키는 요괴지?


독안독두: 그건 알려줄 수 없다! 


유카리: 나보다 약한 주제에 다 같이 덤비시겠다?


 


용골귀의 부하들: (소멸한다)


유카리: 요괴치곤 상당히 강했지만, 이 정도 쯤이야..

과연 지옥계 출신이라는건가?



 

용골귀: 내 부하들을 전부 해치우고 파동검에 손을 대려는 게 누구냐?


카리: 네가 지옥계의 마왕인가?

생각보다 왜소한데?


 

용골귀: 웃기는 개소리를 하시는군. (모습이 변한다)

 

용골귀(2차 형태): 크흐흐흐흐, 재밌는 말을 하지만 나는 이게 끝이 아니다.


 

용골귀(3차 형태): 지옥계나 다름업는 불사지대에 겁도 없이 도전하다니... 이 용골귀님의 힘을 보여주지!


유카리: 최강의 요괴한테 그런 도발이라니겁도 없군.


용골귀: 최강의 요괴? 그런 쯤이야 알고 있지. 하지만 네 녀석은 도전자고

난 홈그라운드란 말이지! 자, 네 녀석 따위는 나의 가장 형태로 충분하다!


 

용골귀: 덤벼라!


 

용골귀: 이럴수가.... 이 용골귀가 졌단 말인가? (소멸한다)


유카리: 방심은 최악의 적이야. 네가 지옥계의 마왕이었어도 말이지.

파동검은 일단 회수하자.


<테러의 성 86층 불사지대 문 앞>


유카리: 해치우고 왔어.


오키타: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있어요!


<SG 비욘더즈 본거지>


하라이 나리요키: 키무라, 미야시타, 이 멍청이들 같으니...

SG 비욘더즈는 사실 내가 관리하지...

라이곤, 그 애송이 자식이 뭐라하든 나만 돈 벌고 호구들 잡으면 된단 말이야!

이제 강철도약은 우리에게 필요 없다! 그러니까 무게니티는 이제 탈퇴한다!

게다가 무겐놈 녀석과 그 따까리들은 감옥에 갔다!

그러니 따를 필요없다!


SG 병사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밤의 악귀들: 크오오오오오오오! (울부 짖는다)
 

하라이 나리요키: 라이곤 그 놈이 손대기 전에 손절이나 해야겠다.

흐흐흐, 무게니티든 강철조약이든 나에겐 호구란 말씀이다!

SG 비욘더즈의 서랍: .......
 


<무게니티>

노인: 후... 드디어 무게니티로 돌아왔군.

지루한 포로 생활이였어..

게다가 공영권은 내 왼팔을 엄청 연구하더군.

그런 건 어둠의 힘으로 다양한 살상무기를 만들어낸 디아블로스 녀석이랑 다를게 없다니까.


인피로스: 노인, 포로 교환으로 일단 자네는 복귀했네.

지금 소감이 어떤가?


노인: 아주 편안해. 다시 세계에서 맘대로 살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그자나 무겐놈 그 양반, 결국 나대다가 감옥에 갔다지?

그건 자업자득이라네.


디아블로스: 어짜피 제대로 정신차려서 돌아올테니 그건 신경안써도 된다.



천남성: 그나저나 인피로스, 나도 이제 강화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인피로스: 그래. 자네보다 강하거나 비슷한 적들이 그곳엔 널렸지.

자네의 독깃털은 분명히 강력한 무기지만 이제 새로운 걸 익혀야 때라네.


천남성: 다음 전투 이후 한동안 작전에서는 쉬겠어.

그동안 나도 수련을 해야해서 말이야.


인피로스: 자네의 자리는 그동안 다른 이들이 채울 테니 걱정안해도 되네.


노인: 맞아. 천남성. 자넬 대신해서 이제 내가 다시 나설 예정이야.

이 폭발을 못 써서 아주 지루했으니까.

좀 풀 때가 왔지? 안 그런가?


천남성: 늙은이, 맘대로 해.

난 수련을 하러 갈테니.


젯톤: ....나도 나서고 싶어졌어.

근데 작전이랑 상성이 안 맞아. 그렇지만 가만히 있긴 싫어.


인피로스: 무슨 소리인가?


젯톤: ...인피로스. 내 친구들... 조만간 부를게.

아무래도 나, 나중에 한 번 나서야 할 것 같아.


허룬 마법사: 참고로 우린 아레쉬와 협력했다오!


허룬 광전사: 그 쓰레기의 목을 짓밟은 파충류놈을 짓밟기 위해서라오!


허룬 전사: 우리들의 명예로운 전사의 죽음을 회화하고 훼손한 그 자에게 벌을 내리겠소! 


세트론: 프라길로, 그 자는 우리가 잡을 테니,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게.

참고로 그걸 부탁드리지.


인피로스: 그래. 해주도록 하지.

우리가 내세운 짐승 병력의 허무함을 나도 추적안으로 봤으니, 그 정도는 당연한 게 아닌가.


세트론: 고맙소.


벅도저: (무게니티를 지켜본다)

허룬 부족이 아레쉬와 협력해서 저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다니...

평화롭지 않은 이유도 있으니 이번에는 다시 나도 나서야겠군...



벅도저: 저번에 못다 했던 승부,이번엔 제대로 내줄테니!


???: 고기이!
 

벅도저: 그너자나 저 녀석, 신자의 힘을 재현한 병기라고 했나?

왜 이렇게 이성이 없어보이고 흉폭한거지?


헤라클레스: (무게니티의 괴수 감옥에 같혀있다) 고기이이이! 내놔아아아아아!
 

닥터 마금: 이건 나와 그 녀석의 신자의 힘을 최대한 구현해서 만든 클론이야.

파워를 올리는 진화형태도 구상중이지..

아직 너무 흉폭해서 테스트 단계지만, 이 녀석의 테스트가 끝나면 이 녀석도 투입시킬 생각이라네.


벅도저: 그럼 엄청 무시무시하겠군요. 


닥터 마금: 다이라키나 칼 카스마를 생각하면 편하네.

이 녀석은 그 녀석들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병기..

신월국 녀석들에게는 공포 그 자체일테지!

좀 더 파워업을 하면 놈들에게도 재앙이 될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벅도저: 그렇군요...


헤라클라스: 크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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