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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ENCRAFT REBOOT 66화: 무시무시한 학회의 강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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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트룰러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2-01 11:30

본문

<테러의 성 77층 상급 장교의 기지 B>

치킨 흑드라군:네놈들을 모두 종범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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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개소리 집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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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강,강하군..


파이널: 이 괴물 자식은 내가 상대하지.


아난지: 나도 도울게!


 


아난지: 이럴수가... (나가 떨어진다)


파이널: 이건... 단순한 병기 수준이 아니야!

대체 얼마나 강화를 시킨 거냐?


흑형: 그걸 니들이 알아서 뭐하게?


아난지: 아무래도 우린 물러나 있는 게 낫겠어.


흑형:큭큭..나의 승리는 약속되었다!!



미스티아:....호성빠따의 힘을 사용해봐야지.



흑밥: (서의 힘으로 세이버에서 얼터로 변신한 뒤, 마력의 출력을 크게 끌어올린다) 그러면 나도 힘으로 가지. 엑스칼리버 모르간!


 




치킨 흑드라군:작동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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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8



흑형: 안돼 치킨 흑드라군!!!!!



미스티아:이번엔 니 차례랑께?...아니 내가 왜 이러지..


 

흑형:히,히익-!(게이트로 도망친다)


<테러의 성 78층 판데모니엄 성>


 

황제: 여기까지 오는 자가 있다니!


손오공: 이건... 강자의 기운이군.


애슐리: 마테우스 황제, 무슨 일로 학회랑 협력했지?


마테우스 황제: 당연한 걸 질문하는군. 세계 정복이다.

카이저 제국과는 달리 학회는 무료 지원도 해준다.


파츄리: 근데 왜 이 성에 마물도 없이 혼자 있어?


마테우스 황제: 내게 있어서 마물들은 세계 정복을 위한 병력이야.

나 혼자서도 너희들은 충분하다.


마테우스: 그럼 죽어라. 짐은 학회를 이용해 세계 정복을 해야 되니...


방해꾼들은 사라져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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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좋아, 한 번 붙어보자!



마테우스: 큭... 제법이군. 그렇다면...


루미아: ????


마테우스: (텔레포트 마법으로 본인과 무겐수호단 전원을 어디론가로 순간이동시킨다)


 

레밀리아: 아니, 이게 무슨 짓... (순간이동한다)


싸이퀴컬: 나조차도 저항할 수 없는 힘이다!


일행 전원이 마테우스에게 끌려간다.


<테러의 성 78층 판데모니엄 성 꼭대기>

마테우스: 짐도 이제부턴 전력으로 상대해주겠다!


손오공: 그럼 나도 진심으로 간다.


  

손오공: 크아아아아아! (무의식의 극의 징조로 각성한다)


 


마테우스: 큭... 이럴 순 없다! 더 많은 힘을! (암흑 마법의 힘을 통해 더 강해진다)
 

손오공: 긴 말 말고, 어서 덤비기나 해라.


 


마테우스: 이렇게 된 이상 나의 모든 전력을!


 


 

마테우스: 우보아! (소멸한다)


<테러의 성 79층 연옥투기장>

   

앨리스: 여긴 나도 처음 와보는데...

   

크리자리드: 감옥인지 투기장인지 헷갈리는 장소로군.


(갑자기 투기장 위쪽에서 붉은 눈들이 나타난다)
 

메이린: 꺄아아아아아! 괴...괴물이다!


   

크리자리드: 메이링! 괜찮아!



(잘 보니 많은 박쥐들이 천장에 매달려서 무겐 수호단을 주시하고 있다)


레밀리아: 저게 뭐가 무섭다고...

저건 그냥 좀 무섭게 생긴 박쥐들이잖아.

저런 녀석들은 홍마관에서도 흔한데...



(갑자기 박쥐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소악마: 저것은 대체...?


 

치르노: 설마 합체하려는 건가?



(박쥐들이 갑자기 합체한다)



대요정:  맞네.



자이언트 뱃: 찌이이이익! (포효한다)


샤 마카이: 크르륵... 그럼 저 녀석이 적인가?


그때였다.


 

자이언트 뱃: 크익? (어떤 거인의 손에 잡힌다)


(자이언트 뱃이 그 거인의 손에 잡혀 한 방에 터져버린다)
 


    

슈퍼 메트로이드: 저게 뭐야!!

 

플랑도르: 개징그러워!


발로어: (한 손이 어둠속으로 사라지더니 두 손과 같이 다시 본모습을 드러낸다)

으하하하하!...너희인가? 내 낮잠을 깨운 것이!


베지터: 뭐야 저 덩치는?


발로어: 보아하니 무겐 수호단 녀석들 같은데...

내 눈으로 보니 범상치 않은 자들이로구나.

악마성에서 손꼽히는 존재인 날 이 학회에 불러냈거든.


오키타: 아무래도 이 자는 엄청나게 강한 것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루미아: 그래도 내 EX모드를 쓰면 이길걸?


발로어: 어린 것이 우습군.


 

 

루미아: 말도 안 돼! (변신이 풀린 뒤 쓰러진다)


상디: 루미아!


발로어: 흥, 내 눈으로 본 결과, 네놈의 발차기로는 날 못 이긴다.

짜져있어라.


상디: 뭐야? 대체 저 놈 눈이 어떻길래 그런 능력이 있는 거야?


파츄리: 지구라는 곳의 아일랜드의 켈트 신화에 따르면 저 자는 꽤 유명한 거인 종족의 왕이었어.

그 중 특이한 물리적 신체적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발로어는 외눈 거인이었지. 

근데 발로어의 어린 시절 유해한 주문을 준비하는 드루이드를 관찰하다가 어떤 연기가 그의 눈에 들어갔다고 해. 

근데 이로 인해 발로어의 눈에는 놀라운 파괴력이 부여되었고 그 파괴력을 제어하기 위해 그의 눈꺼풀은 무거워졌다고 하지.

그렇지만 그 눈에서 뿜는 파괴력은 무시무시하다고 해.


발로어: 잘 알고 있군. 내 눈의 파괴력은 그만큼 무시무시해서 이런 연옥투기장에 내가 갇히게 되었지.


참고로 결계로  통과하려는 꼼수는 안 통할 것이다. 


하시: 그럼 물량전으로 이길 수 밖에!


노로코: ...나도 갈게.


아난지: 나도!


샤-마카이: 다굴의 힘을 보여주마.


 


아난지: 또 지다니.. (쓰러진다)


샤마카이: 제길... (쓰러진다)

노로코: ....이런...(쓰러진다)

하시: 제기랄!...(쓰러진다)


파이널: 이 놈이 감히! 거인족이라도 용서가 안되는군!


 

하우저: 나도 나서겠다. 저 거인놈에게 매운 맛을 보여주지!


발로어: 웃기고 자빠졌군.


 


파이널: 크아아악... 이렇게 강한 놈이였군....


 

하우저: 내 공격흡수도 안 통하다니, 역시 이 놈은 강적이다!


손오공: (다시 극의 징조로 각성하며) 이렇게 된 이상....


싸이퀴컬: 우리도 다굴로 가는 수 밖에 없겠군! (전력을 해방한다)


흑밥: (세이버에서 서의 힘으로 다시 변신) 이젠 이전사정 없다!

오키타: (각성의 서를 또 하나 써서 오키타 얼터로 각성한 뒤) 전력으로 해치우겠다!


발로어: 다굴이라고? 그래봤자 이 파괴의 눈을 견딜 순 없을 것이다!


 


발로어: 으옥! (폭발하며 사라진다)


싸이퀴컬: 겨우 이겼군... 이 녀석은 이 곳에서 상대한 존재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자다!


애슐리: 학회 간부들보다 강한 녀석들이 상층부에 있다라...
아무래도 한동안 난전이 계속되겠어.
물론 층별 격차가 심해서 더 약한 적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방심은 금물이겠군.

유카리: 그나저나 이 투기장 뒤에 엘리베이터가 있었네.

얼른 올라가자.


<테러의 성 옥상>
 
테러로이드: 아무래도 학회 간부는 거의 다 당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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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리: 뭐, 예상은 했습니다만...

 
테러로이드: 이젠 저희가 어떻게든 끌어들인 악마성과 모덴군, 협력한 괴수들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남은 시간은 충분하니 의식은 계속 진행하도록 하죠!
그들이 오기 전에 충분히 끝날테니까요!

<테러의 성 어딘가>
길가메쉬: 슬슬 짐도 나설 준비를 해야겠군.
세이버여, 기대하거라! 이 몸이 제대로 그대를 종으로 삼아줄테니!

<테러의 성 80층 제베스 행성의 튜브>
마더 브레인: 기다리고 있었다.

 
치르노: 뭐지, 이 큰 뇌덩어리는?

  

슈퍼 메트로이드: 잠깐... 아니, 이 녀석은?


 
마더 브레인: 나는 마더 브레인, 조인족 녀석들이 만든 총괄 컴퓨터의 중추다!
그나저나 메트로이드 녀석도 너희들의 동료였나?
기생충 종족 주제에 무기로써는 쓸만해서 말이야...

유유코: 얘는 몰캉이야. 기생충이나 무기 따위가 아닌데?


요우무: 유유코님 말이 맞아요. 얘는 몰캉이지, 기생충은 아니라구요.


  

슈퍼 메트로이드: 맞아. 이젠 그런 시대는 지났어!

그러니까 날 생포하지 마!



마더 브레인: 메트로이드 주제에 사람 말까지 해? 그걸 만든 녀석은 유기 우주의 위협이로군!

 

 
손오공: 이 녀석, 그나저나 전파로 말을 하네?

 

마더 브레인:  지금은 나의 병력들을 금방 불러올 수 없지만 말해주지.
이 무겐 세계에 대해 계산을 해봤고, 그 후에 나는 무겐 세계의 운명을 계산했다.
이 우주는 태생부터 잘 못 되었어. 그래서 싸움 등의 우주적 혼란이 끝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우주를 다시 제로(0)로 재설정할 것이다.
컴퓨터로서 나는 유기 우주의 혼란을 용납할 수 없으니...

애슐리: 아무래도 마더 브레인, 넌 맛이 갔군.

물론 네가 전력은 아닌 것 같지만 우린 널 해치우고 가야겠어.



마더 브레인: 이 상태로도 너흴 막는 건 충분하다!
자, 덤벼봐라! (방어 시스템이 시작된다)

 
치르노: 너의 시스템, 개조를 받아 머리가 좋아진 내가 분석해줄게!

 
레이무: 나도 저 통속의 뇌같은 녀석을 해치울게.


 


마더 브레인: 내가 지금은 이렇게 사라지지만... 이것은 끝이 아닐 것이다!
난 다시 돌아올 것이야! (폭발하면서 사라진다)
 

  

슈퍼 메트로이드: 다시는 보지말자..


<테러의 성 81층 리빙스톤 용암동굴>


기르디스: 무겐 학회단 따위가 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 너희들의 뼈 조각조차도 흔적이 안 남게 불살라주마.


유카리:허세가 참 대단하군..

앨리스: 그럼 네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볼까?

기르디스: 날 우습게 보는 모양인데, 그러지 못하게 해주마.




기르디스:크어억.................



폭발한다.

< 대월면제국 후난 시, 어두운 골목길>


무겐놈의 부하 오크병: 무겐놈 님, 지금 어디로 가시렵니까?

무겐놈: 복수다. 날 이렇게 만든 자식들에 대한 복수!


두꺼비 상: 복수라, 저희 SG 비욘더즈가 나설 차례군요.


 

궁전 하류의 상인: SG 비욘더즈의 총 책임자는 저이니, 제가 무겐놈 님의 인식을 망친 녀석들을 해치우겠습니다.


SWB 병졸: 우오오오오오오오!


무겐놈: 그 라이곤이라는 자식이 날 망쳤어!


생명을 먹는 자들: (제국과 라이곤이 싫다는 식으로 기괴한 울음소리를 낸다)


무겐놈의 부하 오크병들: 위대하신 무겐놈을 폄하한 제국 쓰레기들에게 천벌을 내리자!

<대도시>
은랑: 흠... 이쯤인데...

시온: 그럼 거의 다 온 거냐?
은랑: 응.
코유키: 슬슬 힘들어진 참인데, 다행이네요.

??: 은랑, 너 여기서 외지인들을 데리고 왔네.
혹시 다른 세계의 인물들인 걸까?

은랑: 음, 반디, 너 여기 있었네.

반디: 응. 한동안 꽹과리만 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할 일이 생겼네.

코유키: 음... 그렇다면 당신이... 반디 씨인가요?


반디: 맞아. 내가 스텔라론 헌터... 새ㅁ... 아니 반디야.

은랑: 반디, 그럼 난 먼저 가봐도 될까?갑자기 엘리오님의 지시라서 급한건데...


반디: 응. 가봐. 

은랑: 감사. (홀로그램처럼 사라진다)

코유키: (본체가 아니고 홀로그램이였어? 대체 무슨 원리로 해킹을 한 거지?)


반디: 그래서 너흰 이름이 뭐야?

코유키: 키보토스라는 세계에서 온 쿠로사키 코유키입니다!

시온: 시온 엘트남 아틀라시아소카리스다. 어떤 세계 출신인지는 기억이 없어.


반디: 이름은 그럭저럭 괜찮네.

코유키: 할 일이요? 그게 뭐죠?

시온: 설마...


반디: 따라와, 내가 이 세계에 빠져나가는 방법을 알려줄게.
대신 나랑 같이 해줘야 할 일이 있어..


 <한편 무게니티>
맨티스 앤트: 여기가 무게니티인가? 꽤 강한 녀석들의 세력이로군.

 
인피로스: 내가 그대를 그대의 세계에서 부활시켰지.
자네에게는 성검 면역이 생겼을 거야.

맨티스 앤트: 성검 하나 때문에 죽어버린 본세계와 달리
여기서는 맘껏 양학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다!
고맙군! 인피로스! 나를 부활시켜줘서 말이야!


타이혼 #2: I am The Red Dragon! (포효한다)

맨티스 앤트: 타이혼 #2, 아니 레드 드래곤이라고 불러야 하나?
너도 여기서 날뛸 수 있게 되서 즐거운 거냐?

타이혼 #2okay. be pleasant. There's nothing more fun than burning the earth into a sea of ​​fire with my fireball!

그레이(?); 근데 왜 공용어를 안 쓰고 영어만 쓰냐?

타이혼 #2: 왜냐하면... where I am, English is the official language!


그레이(?): 알았다. 그래.
그나저나 역시 이 곳은 내가 있기에 적당한 곳이야.
다른 세계의 강자들과 만나 싸울 수 있다니...
전투 임무가 있다면 우리들에게 맡겨다오.

 
인피로스: 알겠네.

앤서쥬: 당신도 왔군요. 리벨테.

리벨테: 앤서쥬 언니, 도움이 필요하면 저에게 맡겨주세요!
저, 개인기는 엄청 잘하니까요!

앤서쥬: 당신, 이츠루기 씨의 근황은 아시나요?

리벨테: 잘 모르겠지만, 당신이 언급한 대로라면 원래 세계를 지키고 계실거에요.

앤서쥬: 늑대인간족 여왕 루나엘 씨와 늑대인간족의 왕 발츠 씨도 기뻐하시겠군요.

리벨테: 네. 그럼 전 쉬러 가볼게요!

(맨티스 앤트와 타이혼 #2, 그레이, 리벨테가 자신들의 영역으로 돌아간다)


밈 로드: 나도 필요하면 나설테니, 내가 필요한 상황에 불러도 좋다.

드래곤 클로: 소인도 필요할 때 불러주시오.

젯톤: 나도 조만간 내 동료들을 부르려고 하는데 괜찮지?

 
인피로스: 괜찮네. 아마 전투를 멀리서 관전하는 것도 괜찮을 걸세.

마금: 나는 괜찮으면 다다음 전투에서 나설려고 하는데,

인피로스, 자네 왜 초조한가?


 

인피로스: 무겐놈 님이 리더에 걸맞게 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일 뿐이라네.

마금: 그 녀석이 그 시련을 이기지 못하면, 무겐놈은 지도자로서 다시 못 돌아올테니...

그에게 안타깝겠지만, 이게 차라리 더 나아.


 

인피로스: 이건 공영권에서 정한거니 그들이 수단을 써서라도 무겐놈 님을 잘 좋은 길로 끌어줬으면 하네.

디아블로스: 그나저나 내가 모아둔 무기들이 증인 녀석들에게 잘 전달된 모양이로군.


 

인피로스: 무기라면, 100억 볼트가 넘는 플라즈마 건과 저주파 광선총, 의지파괴 무기, 점화 폭탄 등의 무기말인가?

디아블로스: 맞다. 우리 무게니티가 자랑하는 무기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말이야.

게다가 노인 녀석이 활동하고 다닐 때 나는 놈의 말레이시아 개미 능력의 원리를 이해해서 점화 폭탄을 여러 개 만들어서 복사해뒀지.

그것도 놈들이 유용하게 이용했을 걸?

그리고 우리 무게니티의 병력을 봉인해둔 캡슐까지...

이제 놈들은 혼란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아우성 칠 거니, 그동안 우리는 우리의 계획에 집중하면 된다.

그리고 나에겐 병력이 한 가지만 있는 것도 아니지.

내가 원격으로 파괴 바이러스를 터뜨릴 수 있는 역병늑대 녀석들이나 불사 전법의 불사의 리치로드도 있으니까!

프로메티스는 강하기 하지만 이번에 간파당했으니, 그 녀석은 다른 방식으로 다시 부를거다.

<QN 시티>


미스터 블리자드: 이봐, 아이스맨.
이 주변도 다 끝났지?

아이스맨: 그래. 엔더시티는 너무 빨리 얼어서 QN 시티로 왔다만....
근데 이 크래프팅 월드는 너무 커!
우리가 있던 곳에 비하면 우주와 물방울을 비교하는 수준이다만,
뭐때문에 턴제로님은 우리 광역기에 제한을 두신건지...
이러면 이 세계를 없애는데 몇 달은 걸리겠어.

미스터 블리자드: 어쩔 수 없지.
그래도 난 이게 재밌다고 봐.
한 방에 죽이면 그건 미생물이나 벌레를 죽이는 정도 밖에 안되잖아?

아이스맨: 게다가 이 세계로 올려면 닌자 용검족 뿐만이 아닌 암흑제국의 유명 차원술사 살카르님과
우리가 준비해둔 어둠의 드웰러를 잡아야 할텐데 놈들이 그걸 빠르게 해내겠어?


미스터 블리자드: 이 쪽은 일단 끝났으니, 이젠 저쪽 대륙으로 가보자고!

아이스맨: 그래. 내 얼음 숨결이 어디까지 먹히는지도 볼 겸 
이 큰 세계를 가지고 노는게 재밌지!

<크래프팅 월드 어딘가>
버미네이터: 자, 그럼 이쪽도 시작해볼까?

버뮤다: 난 저쪽가서 학살이나 해야지!


요코즈나: 난 저 쪽 부근에서 건물이나 들면서 있을테니, 너희들끼리 알아서 해.

버미네이터: 그래. 내 차원을 뚫을 수 있는 놈은 이 세계에 없겠지만 말이지.

고바: 크흐흐흐, 역시 이 세계의 영혼은 약하고 많아서 좋다니깐.

버미네이터: 넌 벌써 그만큼이나 영혼을 모아온거냐?
그럼 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겠군! (어떤 스킬을 써서 투명화되더니 원래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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