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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ENCRAFT REBOOT 81화: 오황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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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트룰러 작성일 26-10-11 16:18 조회 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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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팅 월드 무겐 수호단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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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역시 수련을 하는 건 쉽지 않군.


상하이 조: 김두한 대장, 저도 그렇습니다. 공격과 사격의 정밀함을 동시에 익히고 있는데,

감이 쉽게 안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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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카이저 제국에 무게니티, 그리고 그 무게니티가 속한 타 세력이 는 강철 조약, 그리고 암흑제국...

상대할 적 투성이다...


상하이 조: 그래서 다들 이렇게 자리를 비운 거 아니겠습니까?


 

파츄리: 예전에 만났던 엘드르라는 존재도 이 세계가 여러 존재에게 노려지다고 했었지.

유카리: 다행히도 이상하게 엔더시티와 무겐시티는 평화로운 모양이야.


 

치르노: 누군가가 개입이라도 했나?


<무겐 시티 주변>

니펠: 무겐 시티와 이 주변은 주말 농장행 끝...

이 세계를 수호하는 아이들아, 이제 안심해도 좋아.

이 주변은 완전히 정리가 끝났으니, 세계 복구는 뭐 엘드르가 시켜주겠지. 

게다가 외지에서 온 녀석들이 나머지 정리도 해주고 있으니, 주말 농장으로 안내할 녀석들은...

저 쪽에 있겠네.


<다시 무겐 수호단 기지>

세이버: 그럴 수도 있겠죠.

   

앨리스: 그러고보니 학회 건물이 아직 남아있던데 아직 아무도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지 않던데

여기도 거점으로 추가하는건 어때?

세이버: 그래요. 일단 거기로 가봅시다.


<학회>

세이버: 여기도 황금상에서 원래대로 돌아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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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그래. 척 노리스 학회는 이미 패망했지.

그리고 이 건물은 텅 비어버려서 관리가 안되고 있어.

지금 이 무겐 세계가 암흑제국의 습격으로 개판인 모양이야.

그나마 이 주변은 평화롭지만.


세이버: 그러고보니 이 건물은 소유주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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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 건물주가 없으니 우리가 양도할 수 있는 모양이야.

아직까지도 아무도 이 곳에 대한 소유군을 추정하지 않고 있어.


 

손오공: 호오, 이런 건물이 공짜라니...


세이버: 어짜피 저희가 학회를 이겼으니 저희가 양도받도록 하죠.

그들에게 이기기 위해서는 이것도 방법입니다.



<세이버 수련장>

 

세이버: (계속 수련 중이다)


세이버: (아직 멀었어! 이 힘은... 서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힘, 그게 필요해!

수련 후 한 번 학회의 보물고에서 그런 힘의 매개체를 찾아봐자)



<메모리얼 회의실>

더 헤르타: 간만에 내 본체를 부르기 하다니, 메모리얼, 참으로 특이한 녀석들이네.

엠포리어스 일은 이미 끝났겠다. 뭐 잠시 도와주는 건 흥미있으니 해주는거야.


싸이퀴컬: 협조해줘서 고맙소.


 

니코 로빈: 뭐 당연한 일인걸요.

암흑제국에 습격당한 본진을 사수하기 위해서는 저희도 도와드리죠.


  

코하쿠: 그걸 위해서는 신의 힘...

즉 이 세계의 힘이나 다름없는 크래프팅 월드의 신의 힘을 받아야 합니다.


싸이퀴컬: 이미 도게도 박사라는 침략자에게 알시엘님이 분전하고 있다만...

지금으로서는 누가 이길지 알 수 없소.


더 헤르타: 내게 좋은 방법이 있어.

알시엘에게 힘을 몰아주는 거야.

우리는 따로 나서면 될테고.


<카이저 제국>

카이저제국 병사들: 우리랑 똑같은 병사들이 있잖아.

암흑제국 병사: 그렇지만 우리가 더 강하다.

암흑제국 쿵푸맨 전위대장: 네놈은 뭐냐! 암흑제국에서도 제너럴 님이 계신데,

설마 네놈은 사칭범인거냐?


  

제너럴: 사칭범? 그건 아닐세.


제너럴: (분신 고스트들을 소환한다)


암흑제국 쿵푸맨 전위대장: 겨우 빠른 프로젝타일 3개? 겨우 그런 걸로는?



제너럴: (분신들로 순식간에 암흑제국 병력을 정리해버린다) 


암흑제국 병단: 크아아아악!(전멸한다)


제너럴: 쉽게 끝났군.


카이저제국 병사 1: 이것이 5대신 제너럴님의 힘...


카이저제국 병사 2: 과연 최강의 5대신다워..


제너럴: 카이저 제국 주변의 잡졸은 내가 쓸었다네.

나는 이로서 퍼펙트 솔저라고 할 수 있지.


카이저제국 병사: ㅎㄷㄷ


제너럴: 이건 극히 일부의 힘.

자, 나머지 지역도 정리하도록 하지.

그리고 투입된 다른 5대신들도 확인해보마.


<무겐 시티>

길: 학회가 망했다... 그리고 무겐 수호단은 이긴 모양이야.

그렇지만 최근 너무 조용하군..

 

심영: 심영은 본인의 어머니를 만나러 가보고 싶은데

이제 그들과 협력하는 건 어떻소?


  

구이 몬태그: 동의한다. 세계가 난장판의 휴우증이 끝나지 않은 지금

과거의 적과 싸울 필요는 없으니 말이다.


<무게니티 훈련장>

트윈 헤데드 비스트: 크오오오오오! 




(불을 사용해서 가상 훈련장의 건물 수십 개를 날려버린다)

 

트윈 헤데드 비스트: 이 것이 우리의 힘이다!


디아발 : 음, 합격이군.


트윈 헤데드 비스트: 우리의 힘은 허토하라 대결전에서도 유용할 것이다!

우리는 둘이서 한 몸! 둘이서 연격, 남보다 빠르게 공격하는 트윈 헤데드 비스트다!


디아벨스타: 난 허토아라 대결전에 나설려고 하는데..



기사: 나는 이미 이번에 나서기로 했다.


스카이: 우리도 잊지 말라고.


브루스: 우린 무한의 증명을 위해 이번 결전에서 나서는 것이다. 스카이.


디아벨스타: 너도 나설거야?


트윈 헤데드 비스트:  허토아라 대결전? 최근 해전에서 대패한 치욕을 값자는 건가?

좋다! 우리가 다루크도 못 먹는 강화의 힘을 가지고 나서겠다!

게다가 배신자 허룬 부족도 처리해야지! 놈들은 불의 기운을 가진 우리에게 상성상 약하니까!

허룬 산맥에서만 살았다가 무게니티에 왔다가 배신한 놈들이 열기에 대한 내성이 얼마나 되겠나?


디아벨스타: 나도 하얀 숲 출신으로서 꽤 강하니까... 걔네들 긴장해야 할걸?


노인: 참고로 이 몸도 이번에 나서기로 했다네. 저번에못다운 싸움이 있어서 말일세.


디아발 : 너희 둘이 추가로 나서겠다는 건가? 

좋다. 인피로스에게 말씀드리도록 하지. 난 회의실로 가겠다.



<무게니티 회의실>

신 마리: 무한의 다섯 존자요?

인피로스: 그래. 나와 무겐놈 님을 압도하고 우리의 신 무한룡을 보좌하는

진정한 무한의 초강자들이라고 할 수 있지.

현재 무게니티 사천왕 중 가장 강력하다는 말쿠트 역시 인격이 미완성이고 그들보다 아직 힘의 출력이 약하다네.

하지만 오도전륜오황은 다섯 전원이 혼자서도 월시연합의 칼카타 공화국의 실력자인 칼 카스마나 마카르 정도는 작정하면 일격에 보내버릴 수 있는 초강자들이지.

단독으로 세계 하나 정도는 직접 멸망시킬 수 있고 여러 개까지도 충분히 위협할 수 있는 최고전력에 해당한다네.

라이곤 님조차도 우습게 볼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라네.

오히려 그들의 단독 전투력은 무겐놈 님을 한참 능가하시는 분들이다.

단지 그들은 지배나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그 자리를 차지하지 않은 것일 뿐.


마금: 원래 다른 세계에 있던 그 자들까지 불러오다니...

그 정도로 이젠 힘을 숨겨선 안된단 말인가?


디아발: 다크 스트리머와 뫼비우스는 눈치채지 못햇지만 공영권은 그들의 존재를 일찍이 눈치챈 모양이다.

뭐, 무한룡님과 비즈니스 관계인 이 나로서는 더 이상 전력을 감추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만.


인피로스: 이미 오황 중 세 분이나 벌써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출전하셨네.

그분들은 세계 여러개를 위협할 수 있는 초강자들... 슬슬 돌아오실 시간이 되었군.


<알파벳 진격의 세계>

세계 하나가 초토화 되어있다.



말라키어스: ..,....



H군: 크윽....



말라키어스: 네가 핵폭탄 MK2을 날리고 살아남은 놈이 맞느냐?



Y군: 그만둬!



말라키어스: 내 앞에서는 허접하기 다름없는 버러지다.



H군: 놈은 천계를 혼자 박살냈다... 네가 진정한 힘을 발휘하더라도 승산이 있는 상대가 아니라고!


말라키어스: Y군? 그래? (H군을 밀쳐버린다)

H군: 으윽..... (기절한다)


Y군: 형! 


Y군: 네 놈은 대체 정체가 뭐야?

왜 우리 세계를 겁도 없이 습격한 거야?


말라키어스: 나 말이냐? 바로 무게니티의 오황 중 하나, 말라키어스라고 소개하도록 하마.

그리고 이 세계, 당연히 너희 세계를 무한의 악으로 물들기 위한 것이지!


Y군: 겨우 그딴 이유로 그랬다고?



무게니티 오황 <말라키어스>


 

Y군: 이 자식! (말라키어스와 격돌한다)

말라키어스: 크하하하! (Y군과 격돌한다)



 

Y군: (잘하단 하단 춉 연사를 사용한다)



퍼퍼퍼버버버버버벅!


말라키어스: (그러나 말라키어스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Y군: 젠장! 유효타를 맞은 기색이 없잖아?


말라키어스: 크흐흐흐흐



말라키어스: (붉은 광탄들을 난사한다)



쏴아아아아아아아아!



Y군: (최대한 회피하면서 달린다)



말라키어스: (연타 공격을 한다)

Y군: 오호, 딱 걸렸어! (잡기 공격을 시전하나)


말라키어스: (순식간에 회피한다)

Y군: 어엇?


Y군: 이거 놔! 놓으라고!

말라키어스: 어리석은 놈! 


말라키어스: (Y군의 팔을 뽑아버린다)



Y군: 크아아아악!



"그럼 내 차례가 왔군"



이블 갓 - 끝없는 압박연타술 <디프레스 엔드리스 러쉬>
 

Y군: (겨우 한 쪽 팔을 재생한다) 크윽...! 

더 큰 악이면 그걸로 정당화가 되는거냐?
 

말라키어스: 네놈의 그따위 쓰레기같은 공격은 우리가 잘 알지.

무한을 망신시킨 쓰레기 입자에 불과하다!


Y군: 그래? 


Y군: 그럼 죽을게 (자폭을 하려고 한다)
 

말라키어스: (그대로 자폭해서 동귀어진하려는 Y군을 연타로 갈아버린다)



 Y군: 크억! 크어어어엉억!


 

Y군: 크윽, (회복해서 각성한다)

아무래도 진정한 내 모습을!


(겨우 회복 후 누키 상태로 각성한다.)



누키 데우스 이마크: 좋아, 이제부터는 진지하게 상대하면 되겠지?

말리키어스: ...... 하나만 말해주지.



말라키어스: 그 단부루라는 녀석, 내가 아주 박살을 내버렸다. 생긴 건 괜찮길래 기대했는데 아주 허접하더군.

이 세계의 신 주제에 너무 허접하다.



누키: 네가 단부루쟝을 죽였다고?


누키: 간만에 제대로 가볼까?


<누키 데우스 이마크 - 권능의 힘>


누키: (손에서 권능의 광선을 쏜다.)


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말라키어스: 무한한 악 앞에서는 네놈도 부질없을 뿐(누키에게 한탄의 숨결을 내뱉는다)



이블 갓 - <데스페어 포스>


(둘의 공격이 호각이나 결국 말라키어스쪽이 압도한다)



누키: 커헉?



말라키어스: 쪼다 자식, 용사라고 날 우습게 보고 있군. 무한히 죽거라!



이블 갓 - 파워 오브 다크니스



 

말라키어스: (광선이 그대로 누키의 내장,눈알,심장을 터뜨려버린다.)


누키: 크아아아아아악! (그대로 부활도 못하고 온 몸이 터져 사망한다)



말라키어스: (누키의 장기들을 짓밟아버린다) 이제 이 세계도 끝났군.



(말라키어스가 알파벳 진격의 서를 그대로 흡수하는 식으로 회수한다)


말라키어스: 이제 무한을 입증하는 우리 오황이 나선 이상 백만세계도 우리의 뜻에 의해 지배될 것이다!

그 무겐놈이나 인피로스조차 함부로 못 못 부르는 게 우리 오황이다!

나를 포함한 오황은 사천왕을 능가하는 진정한 무게니티의 최고전력이지!

애초에 우리는 무한의 힘을 존재함을 알리는 최고제어가 필요없는 자유폭력에 가까운데, 너희같은 자들은 우리 무한의 악에 탐식의 대상일 뿐이다.


말라키어스: 네놈의 악의의 힘은 가져가마. 재현체로는 적당하겠어.


말라키어스: 이제 다음 세계는 그 덩크마스터 머가리 새끼가 있는 곳이겠군!

카오스 도날드 세력과 같이 골로 보내주마 쓰레기 새끼!


<무겐 제네레이션의 세계>

????: .....(어떤 세계에 갑자기 강림한다) 


????: 공영권 측에서 서를 가져오는 김에 이 세계를 멸망시켜달라고 인피로스에게 그렇게 청했다는 것인가...

좋다. 무한의 힘을 통해 광휘의 힘을 가진 신세대 용족으로서, 그 청을 들어주지.

가볍게 끝내겠다.  이것도 어디까지나 놈들에게 받은 귀찮은 임무에 불과하니.




거신룡 <성광창>



체이스: 뭐야, 저건 드래곤?


이츠카 시도: 엄청 커! 저걸 어떻게 막아?


신 아스카: 세계가 이렇게 망한다고?



토마리 신노스케: 일단 싸우자! 변신!


펠그란트: (성검을 불러낸다)


<황룡검법> 제100초식 황룡어검술


(펠그란트의 검들이 도시를 날아다니며 세계관의 인물들에게 날아온다)
 


길리엄 예거: 크헉? 뭐야, 이 검은?


길리엄 예거: 크아아아악! (검에 썰려 사망한다.)


키라 야마토: 세계가 혼란스럽다니... 얼른 그 원인을 찾아서.. (펠그란트의 검이 야마토를 갈아버린다)



키라 야마토: 으아아아악! (검에 갈려 사망한다.)

아스란 자라: (검을 보고 변신 타이밍을 잡으려고 한다) 오지 마라! 어서 가라고!


아스란 자라: 으아앙아아악! (변신가디 전에 빠르게 다가오는 검에 갈려 사망한다.) 


병사들: 검을 쏴라!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펠그란트의 검들이 총탄을 튕겨내며 병사들을 학살한다)


병사들: 끄아아아아악! (사망한다)


<아둔의 창 내부, 함대 격납고>

차원장인 카락스 : 신관이시여, 긴박한 소식입니다.

이계에서 황금의 용이 나타났습니다.


아르타니스: 뭐라고? 대체 어디 출신이야? 걔?


차원장인 카락스 : 앗! 지금 거대한 황금의 창이 나타났습니다!





아르타니스: 그럼 빠르게 대피해야 하는거잖아!


엑셀렌 브로우닝: 젠장! 이건 대체...!
 


차원장인 카락스 : 그러기엔 시간이 부족...



오퍼레이터: 거대한 황금의 창이 다가옵니다!

100m... 50m.. 30m...


콰과과광! (아둔의 창이 성창 폭발로 인해 그대로 폭발하여 아둔의 창에 있던 인원 전원 사망한다)



<무겐 제네레이션 세계의 카이저 제국 황궁>

프레이아: 큰일났습니다! 이계에서 거대한 황금용이 나타나 세계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실버: 그 용을 막아라! 
 

콰아아아아아아! 


수백 개의 성광창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났다. 그것은 세계를 멸망시키러 온 종언의 심판이자 카운트다운이었다. 



세계 곳곳에 빛의 심판이 쏟아졌다. 수많은 라이더들로 가득 찬 이 세계는

멸망하게 된 것이다.



프레이아: 이... 이건 국력으로 막을 수 있는 범위가 아니에요!


실버: 이..럴수가! (프레이아와 같이 성광창의 광휘에 휩쓸린다)


펠그란트: 좋아, 이 펠그란트가 최후의 심판을 내려주겠다.



<황룡검격> 펠그란트 디바인 엣지



쿠과과과과과과과과광!


펠그란트의 검격에 세계의 모든 도시가 베이고 초토화된다.

거기서 살아있는 생명체는 단 하나도 없었다.


 

무게니티 오황 <성광룡 펠그란트> 



(펠그란트가 초토화된 세계를 보며 회수한 서를 들고 세계의 폐허를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또 하나의 세계가 무한에 의해 잠식되는구나.

그렇지만 이 세계의 힘은 무한에 의해 유용하게 사용할 터.

무한을 증명하며 무한을 압도할 수 있을 때까지... 이 원정은 계속될 것이다."


<폐허가 된 DAW의 세계>

(한 가면 쓴 인물이 초토화된 우주에 나타난다)



드룩: 드디어 도착했군... 혼돈이 끊이지 않는 세계가 역인가?


드룩: ...다가오고 있군. 이 세계 수준에서 더는 막을 수 없는 무언가가.


​


(패러독스 조직의 수장 패러독스이자 닥터 맨해튼인 존재와 척 노리스의 모습을 한 3차 각성 히노 에이지가 무한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드룩: "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싸움이 더 커지기 전에. 결정을 해야 하겠지."


히노 에이지(3차 각성): 생존자인가? 어떻게 여기있지?


패러독스: 내가 하나도 남김없이 세계를 지웠는데...

다른 세계에서 왔느냐?


"들어라. 본좌는 더 이상의 혼돈을 용납할 수 없다.


너희들의 싸움은 세계들을 삼킬 것이고, 백만세계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이건 이 세계를 멸하는 일이 아니라 "대의" 다.


이것이 진리이지 않는가? 혼돈을 봉인하여 혼란스럽지 않던 세상을 되찾는 것.


멀티버스, 백만세계, 모든 이야기 하나하나가 무한의 일부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까지 이 모든 것을 보호할 것이다."


히노 에이지(3차 각성): 멀티버스, 백만세계, 그게 무슨 뜻이지?


패러독스: 그래서 나의 목적을 막기 위해 다른 세계에서 왔단 말인가?

그렇다면 제거 대상이군.


드룩: (갑자기 거대한 흑룡으로 변한다.) 


무게니티 오황 <드룩>


패러독스: 웃기는군. 네놈 따위가 이 패러독스의 목적을 방해하겠다는거냐? (드룩을 차원 단위로 지우려고 하지만) 


(드룩이 삽풍주라는 구슬의 힘을 사용한다)


(삽풍주의 힘이 발동하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어떤 차원을 만든다)


히노 에이지(3차 각성): 몸이 빨려들어가는군...


패러독스: 이건 대체? (몸이 빨려들여간다)



(패러독스와 히노 에이지가 미러 디멘션 큐브 내부로 몸이 빨려 들여간다)



"너희들의 싸움은 그저 이 세계들의 모든 생명을 죽일 뿐인, 희망 없는 이야기를 만들 뿐이다.

이에, 이 차원 안에 너희를 가두노니, 너희는 이곳에서만 싸움을 계속하고, 다시는 구슬 바깥으로 나오지 마라."

패러독스: 이렇게 된 이상....



히노 에이지(3차 각성): 끝까지 싸운다!



(큐브 안에서도 둘의 싸움은 계속된다...)



드룩: (인간형으로 돌아온 뒤 Delete All World 세계의 서를 회수하고 돌아간다.) 끝났군.


<한편 병단장들은...>
고바: 이건...!

미스터 블리자드: 현재 우리의 위치는 다르지만 전해겠다.

임모탈 세계의 오공 일행이 이 세계에 도착했다!


아이스맨: 성가신 녀석들, 내가 선두로 나설 테니 기대하고 있어라.



버미네이터: 내 역병으로 죽고 싶어서 온 것 같군.

요코즈나: 이 워록 녀석만 잡은 뒤 그 녀석들도 상대하겠다.

 
님파: 이자나미도 거의 다 잡았으니, 좀 기다렸다 상대를 고를게!

도게도: 난 이 알시엘 녀석과 계속 싸우고 있다! 그러니 다음에 답변하지!


<헤이븐>
라우라: 참, 다들 바쁘군. 좋아. 일단 나는 여기부터 썰고 상대를 골려야지..
근데 이것 봐라. 안식처인데 사람들이 활발하잖아! 여기서 니들만 잘 먹고 살겠다 이거냐?
이봐, 너?


붉은 머리의 인물: 뭐임?

라우라: 여기 몇 놈 있어?

붉은 머리의 인물: 내가 왜 그걸 얘기해야함?
나 가겠음.

라우라: (붉은 머리의 인물을 찢어죽인다)

붉은 머리의 인물: 으윽(사망한다)

라우라: 썩을 자식!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군!
좋아! 여기 녀석들을 죽여주지!


헤이븐의 수호자 시로코 테러: 이게 무슨 짓이지?
이 헤이븐은 성역이야. 그런데 왜 왔어?

라우라:  ㅈㄹ하네. 이런 쓰레기 자식을 거둬놓고 헤이븐이라고 만들었나?
ㅄ같은 짓을 하네.


시로코 테러:  여기서는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모두가 살아가는 곳이야.
근데 그걸 방해하겠다고?

라우라:  그래. 내가 니들을 다 죽일테니 각오하라고!


<모나티엄>





엘레나: 그래서 크래프트 월드라고?


아멜리아: 그렇습니다. 조약은 다들 그 쪽 세계 탐사 준비로 바쁘다고 합니다. 



엘레나: 내가 무겐놈 녀석이나 무한의 이념은 좋아하진 않지만,

그 세계는 탐사할 가치가 아주 충분해.



아멜리아: 그렇습니다. 게다가 저희 엘프는 최고의 과학 종죽 중 하나가 아닙니까?

과거 인류 침공 시절과는 다릅니다. 무게니티의 지원을 받아 이 자리까지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엘레나: 그 멍청한 무겐놈 자식 때매 조약금 물게 된 건 진짜 빡치네.

그래도 뫼비우스 측에서 금액 반환을 해줬길래 망정이지.

하여간 그 돼지오크녀석은 아직도 소식이 없는 거 보니 감옥에서 썩고 있나봐?



아멜리아: 좀 있으면 석방이라지만, 어짜피 저희가 이런 의도를 가진 것도 모를겁니다.



엘레나: 그 크래프트월드, 간만에 끌리는 세계인데?

탐사해보는게 어때? 그 쪽은 우릴 잘 모르니 소속도 숨길 수 있을테니.



아멜리아: 옳은 말씀이십니다. 그럼 탐사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엘레나: 너희들도 준비해. 간만에 가는 탐사니까.


 

엘프 군인들: 넵!

로네: 저도 모나티엄의 발전을 위해 탐사부대를 뒤에서 지원하겠습니다.


헤일리: 나도 병력 준비를 하겠다. 크래프트 월드라면 외교든 침공이든 해볼 만할거다.


<무게니티 어딘가의 우주 공간>

무한룡: 무한의 존재는 이제야 시작했을 뿐.

모든 세계의 힘은 오직 무한을 위한 것.

세계가 합쳐지고 많은 세계가 섞일 수록 나는 더욱 무한해진다.

나의 수하들이 드디어 모습을 냈으니 유스나 아스모 녀석은 문제없다.

지금부터 무한의 입증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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