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GENCRAFT REBOOT 80화: 무한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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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트룰러 작성일 26-09-27 12:39 조회 508 댓글 0본문
<척 노리스의 세계 1면>
손오공: 각오해라!!!!!!!!!!!!!!!!! (초사이언 갓으로 변신한다)
세이버: 여기서 끝을 내드리죠! (네로화한다)
네로: 흐무! 짐이 상대해주마!
척노리스: 좋다.
<척 노리스의 세계 2면>
손오공: 아직도 안끝났어? 정말로 끈질긴 놈일세!

척 노리스:크오오오오오오오!!!!!!!!!!!!!!!!!!!!!!!!!!!!!!!!!!! (힘을 개방한다)
손오공:장난 아니군.. 하지만 지지 않아!!
네로: 우리가 이 정도에 질 것 같느냐?
척 노리스: 어떻게 된 건가. 이 정도로는 나를 이길 수 없다.
손오공: 그래. 우리 둘이서는 이 정도지. 하지만 모두의 힘을 모으면..(서의 힘을 더 빨아들인다)
세이버: 나도 나서겠다! (얼터로 변신 후 서의 힘을 빨아들인다)
척 노리스:(초필살기를 쓰려고한다)자 피날레로 가볼까. 으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손오공: (무의식의 극의 징조를 발동한다) 사라져라, 척 노리스!!
손오공: (척 노리스의 필살기를 캔슬시킨다)
척 노리스:(필살기 캔슬 당하고)이 힘은..!
손오공: 난 예전에 극의를 처음 발동했을보다. 엄청 강해졌다.
그리고 징조조차 서의 힘으로 과거의 극의를 능가했어!
척 노리스, 지금이야말로 멸망할 때다!!!!!!!!!!!!!!!!!!
세이버 얼터: 유일왕이여, 이제 끝을 내주마!
척 노리스:!!!!!!!!!!!!!!!!!!!!!!!!!!!!!!!!!!!!!!
엄청난 빛이 쏟아진다. 그리고..
-????????????????????-
세이버:여기는....
척 노리스:................
손오공:너는..!
척 노리스:나는.. 동료들을 희생시켜 신의 경지에 도달했다. 그때 있었던 강대한 적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손오공:...
세이버:...
척 노리스: 마침내 적을 물리치고.. 나는 크래프팅 월드를 집어삼킬 신으로의 의무를 지니게 되었다.
세이버: 그렇습니까....
손오공:그랬군..
척 노리스: 너희가 이 지긋지긋한 업보의 고리를 끊어 주었구나.. 도전자들이여 무엇인가 원하는 게 있는가?
손오공:글쎄? 난 뭐 특별한 건 없는데..
세이버: 저는....
척 노리스: 그렇군.. 자 그렇다면...
"우습구나."
척 노리스: !!!! 네 놈은!
".............:

베지터: !!!!

손오공: 척 노리스가 하나 더?

김두한: 어어? 저건?

파츄리: 저건 척 노리스가 아니야...
200개가 넘는 그 어떤 서에도 척 노리스와 비슷한 존재의 언급은 없었을 텐데....

갓 노리스: 나는 척 노리스 따위가 아니다.
이 육체는 내가 한때 백색광을 죽이고 그 왕의 명분을 가지기 위해 가장 유명하고 총명했던 전사를
타락시켜 깃든 임시 육체에 불과하다.
나는 너희의 서가 감지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이다.

갓 노리스: 보아하니 뭔가를 알아본 모양인데, 이제 아무 소용없는 짓이다.
척 노리스 : 갓 노리스, 암흑제국에 가만히 있어야 할 네놈까지 이 세계에 개입한 것이냐?
그때부터 난 네놈과 로드폴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를 느꼈다.
갓 노리스: 함부로 그 이름을 담지 마라. 넌 이제 죽는다. 거짓된 유일왕.
자, 김두한, 무겐 수호단의 단장. 이 유일왕을 자칭 하는 버러지가 죽는 걸 그대로 지켜봐라.

김두한:...! 그만 둬라! (갓노리스에게 덤빌려하지만)
갓 노리스: (권능도 쓰지 않고 김두한을 다운시켜버린다)

김두한: 이럴수가!
갓 노리스: ..... (순식간에 척 노리스를 뒤에서 잡는다)
척 노리스: 커헉! (갓 노리스에게 붙잡힌다)
갓 노리스: 우리 암흑제국은 크래프팅 월드를 공격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척 노리스 네놈의 죽음을 말이야!
척 노리스: 무겐 수호단이여.... 조언을 해주마..
서의 힘에 ㅇ.....
갓 노리스: (갑자기 척 노리스의 목을 그대로 베어버린다)
척 노리스: (그대로 사망한다)
갓 노리스: (무한의 서는 신경도 쓰지 않고 그리고 척 노리스의 목을 든다)
소악마: 꺄아아아아악!
리스: 무슨 저 끔찍한....
갓 노리스: 너희들에게만 특별히 나의 정체를 공개하지.
뉴시스: 나는 뉴시스, 최흉최악의 절대적인 최강 최흉의 마신.
암흑제국의 절대자이다. 우리 암흑제국은 이 크래프팅 월드를 침공했으니
너흰 학회를 없앤 걸로 만족하면 안된다!

김두한: 그 꿈이 예지몽이였던 말인가?
김두한: 대체 무슨 꿈을 꾸었길래...

싸이퀴컬: 학회의 신이, 저 자에게 단 한 방에 죽었단 말인가?
뉴시스: 난 너희 모두를 순식간에 죽일 수 있지만, 그건 무례하고 재미없는 짓이니
오늘은 이쯤에서 가도록 하겠다. 너흰 우리 암흑제국의 병력으로 충분하니까 말이지.
그리고 이 서는 알아서 챙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걸 노리는 자들이 있거든.
손오공: 이 자식!

손오공: 카메하메하!

베지터: 갈릭 건!
뉴시스: (둘의 공격을 간단히 튕겨낸다.)

베지터: !!!!

손오공: 이럴수가!!!
뉴시스: 그럼 내 차례로군 (둘을 한 방에 쓰러트린다)

손오공: (한 방에 쓰러진다)
베지터: (쓰러진다.)

사쿠야: 손오공 씨! 베지터 씨!
???: 여기 있었군. 토비들이여.
마리사: 저건 또 뭐야?
뉴시스: 귀찮은 녀석들이 더 있군.
허나 나의 목적은 이걸로 끝났다.
너희 같은 약해 빠진 쓰레기들을 내가 더 이상 상대하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도록 (암흑제국으로 귀환한다)
테무두스 : 모두 여기 있었군.
태홍 : ...마침내.
비숍 : 역시나, 가장 강한 자가 허장성세를 한 셈이군요.
디아발 : 면역 현상 때문에 자칭 어둠의 종자들은 마냥 활개를 칠 수도 없겠지.
테무두스 : 뭐, 지금 와서 따질 문제는 아니지. 이제 이 서는, "강철" 의 것이니까.
(갓 노리스가 사라진 자리 뒤에는 갓 노리스가 떨어트린 무한의 서가 있다)

김두한: 강철이라고? 네놈들 대체 누구냐?
테무두스: 무지한 토비들에게 얘기하자면 경들은 '강철조약'의 일원이라네.

호타루: 설마 그때 그들이 말했던 무게니티는 저들 중 하나인건가?
세이버: 설마 이런 타이밍에 올 줄은...
게다가 오공씨와 베지터씨도 뉴시스라는 존재에게 당했습니다.
디아발 : 뭐 그렇다고 해주지.
그 무게니티를 탈퇴한 워드나 퇴물 노인네가 뭘 할 수 있는 것도 없으니 말이야.
이제 척 노리스 학회는 무너졌고 우리의 참전 명분은 생긴 셈이니까.
앨리스: 설마 이런 틈새를 노리다니!

이쿠: 총령 아씨! 이 자들은 엄청 강해보입니다!
저희가 다 덤벼도 장담을 못해요!
텐시: 그렇지만 싸우는 수 밖에 없잖아?
그 녀석들이 우리에게 경고했던 건 이런 상황을 예상해서 알려준 것일테고.

파츄리: 무한의 서... 저걸 쓰면...
테무두스: 그럼 이건 귀공들이 챙기도록 하지.

파츄리: 감히 어딜? (탄막을 시전하지만)
태홍: (각인의 힘을 거의 쓰지 않고도 간단하게 막아낸다)

파츄리: 내 탄막이 아예 상쇄됬어!
테무두스: 토비들의 힘으로는 귀공을 이길 수 없네.
그저 그대들이 서의 힘에 의지하지 않으면 약한 것일 뿐.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태홍 : 거짓된 가짜 유일왕은 죽었으나 그가 가진 무한의 힘의 원천은 필요한 법.
비숍: 토비들이여, 각오 단단히 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상하이 조: 뭐가 어쩌고 저째! (태홍에게 덤빈다)
"네 전장을 짓밟은 후에, 너희들의 영혼까지 조각내주마."
[각인 - 약자 처단 (Purge the Weak)]
상하이 조: 아아아아아악! (그대로 쓰러진다)
앨리스: 상하이!
(무겐 수호단의 하위권 멤버들이 한 방에 제압당한다.)
디아발: 우습군. (손쉽게 상쇄해버린다)
세이버: 대체 어떻게....
오키타: 쾌속 삼단 찌르기!
테무두스: 너무 공격이 단순하고 집중적이로군. (칼등치기로 오키타를 한 방에 쓰러트린다)
오키타: 커헉? (기절한다)
유카리: 이번에는 동료를 전부 데려오지도 못했는데...
마르코: 모덴군 정리 이후 제대로 나서나 싶었는데...
이런 녀석들이!
마르코: 아이언 리저드! (아이언 리자드를 불러내나)
비숍: (스왈로테일 팡가이아로 변한다) 가볍게 상대해드리죠!
스왈로테일 팡가이아: (마르코를 포박하고 라이프 에너지를 흡수한다.)
마르코: 으으으윽! (쓰러진다)
건담: (빔 라이플을 쏜다)
태홍: (각인의 서의 힘으로 간단히 막아낸다)

미스티아: (빠따를 든다) 이 녀석들! (빠다를 들고 덤비나)
태홍: 우스울 다름이군. (서의 각인만으로도 빠따 공격을 그대로 반사한다)

미스티아: 이럴 수가! (한방에 쓰러진다)
레이무: 우리 힘만으로는 안 되! 이렇게 된 이상 우리가 모은 서의 힘을 이용하자!
마리사: 그래! 척 노리스에 대항했던 그 힘이라면!
앨리스: 서의 힘으로 저들을 잡는 거야! (서의 힘을 모은다)
"영웅들이여, 자네들은 훌륭한 수호단이 되겠군.
경들이 자네들의 의지를 바닥낸 다음에 말이지."
장로룡 - 쾌도난마
무겐 수호단 일행 대부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파이널: 큭, 이 힘! 우리가 가진 서에 따라 위력이 상승하고 있어!
게다가 광역 피해다!
테무두스: 알아채봤자 늦었을 뿐이지.
하우저: 이놈들! (붉은 상태로 폭주한다)
디아발 : 지금이야말로 무한을 실현할 때.
하우저: 크으윽? (폭주 상태가 풀린다.) 크허헉!

하우저: (그대로 쓰러진다)

김두한 : 차라리 지옥에 보내 달라고 빌게 해 주마!!!!

"개소리 집어쳐!!!!!"
칭-!
테무두스 : ..... (검집만으로 막아낸다.)

김두한 : 무, 무슨?!
[장로룡 - 쾌도난마]
스윽, 스스스슥!
김두한 : Aㅏㅏㅏㅏㅏ!!!! 니미 X발!!!!
테무두스 : 지옥도 경들의 일부분이지.
김두한: (쓰러진다)
리스: 선풍창! (테무두스에게 바람을 이용한 찌르기 공격을 한다)
테무두스 : (검집을 한 손에 들고 손쉽게 막아낸다.) 경들에 비하면 가소롭다고 봐야겠군.
리스: 꺄아아악! (그대로 회복 능력조차 못 쓰고 쓰러진다)
디아발 : 우리가 바로 "무한" 이다!


"토비들이여, 저희의 힘 앞에 서들도 공포에 질렸군요!"
[스왈로테일 - 혼돈 괴질]
파츄리가 만든 보호막이 한 번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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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 수호단이여, 척 노리스의 잔해 속에서 썩 나오거라!
네 놈들의 서를 통한 속임수는 이제 지겹구나."
[마왕룡 - 힘의 대가]

세계 위에 무대를 건설하는 것이지!
디아발 : 그런가? 하지만 그 힘은 어디까지나 크래프팅 월드의 정석적인 강자에게나 위협적이지.
우리는 좀 다르다는 말이네.
더 강력한 권능으로 아에스투스 도무스 아우레아의 지속시간이 약화되더니 파괴되어 버린다.
네로: 말도 안돼! 이건 짐의 최고 권능인데! 이걸로 수많은 적을 이겼단 말이다!
[마왕룡 - 어둠의 파장]
네로: 윽, 으아악! 짐이 이렇게! (나가 떨어진다)




[마왕룡 - 어둠의 파장]
무겐 수호단 일행 대부분: Ambatublow..!!! 따흐흑..!! (디아발의 파장 폭발에 휩쓸린다)
(폭☆8)
레이무: 으윽... 도저히 상대가 안되....

레밀리아: 우리 환상향 출신도 다 당했어....
애슐리: 큭, 당신들, 설마 무한의 서로 뭘 하려는거지?
테무두스: 아직도 일어설 힘이 있나? 그렇지만 경들에 이미 무너졌으니 그 의지는 강대해도 불완전한 법이라네.
테무두스: (바닥에 있는 무한의 서를 회수한다) 이건 경들이 '강철'을 위해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네.
적어도 경들은 이걸 어리석게 사용했다가 무너진 세계를 여러 번 봐아서 말일세.
디아발 : 드디어 그걸 시작할 수 있겠군.
태홍 : 이걸 교황에게 전달하도록 하지. 이 자들은 이제 주박에 잡혀있어 힘을 낼 수 없다.
비숍 : (스왈로테일 팡가이아에서 인간체로 돌아온다) 다음에 언제 볼 지 모르겠지만 이 서가 저희에게 중요해서 말이죠.

카구야: (쓰러져있다) 이렇게 승리 앞에 절망적인 패배라니...

이쿠: 죄송합니다.... (쓰러져있다)
무게니티를 포함한 이계의 세력들의 조합인 강철 조약의 개입. 그것은 무겐 수호단 누구도 등장을 예상하기 힘들었다.
가까스로 척 노리스 학회를 무너뜨렸지만 그것으로 모든 것은 종결되지 않았으며, 결과적으로는 예상 외의 적을 만난 무겐 수호단의 처참한 대패였다.
그러나 무겐 수호단은 이대로 무너지지 않을지니.
<차원의 틈새>

(가타노조아가 괴기한 울음소리를 내며 나타난다)

가타노조아: 나는 사악신 가타노조아, 좀 있으면 이 무겐계는 이 나의 것이다!
암흑제국이 물러가면 내가 나서면 되겠군.
"어서 와. 주말 농장에 온 걸.. 환영해."

가타노조아: 네 녀석은 또 뭐냐? 그리고 주말 농장? 여기는 내가 침공을 마련하기 위한 공간이다!
"나는 니펠. 주말 농장의 관리자야."
(니펠은 멀쩡하다.)
니펠: (안개를 무시하고 걸어온다) 그래서 주말 농장, 안 갈거야?
가타노조아: 어리석은 것! (기괴한 울음소리를 대며 몸에 달린 촉수로 공격한다)
(그러나)

가타노조아: (갑자기 불길한 기운을 느낀다) 이건 뭐냐?
니펠: 나는... 무한히 합쳐지는 세계의 존재들이 가져온 자정적용이자 관념.
가장 처음 만들어진 유령.
그리고... 모든 것을 마지막으로 인도하는 유령.
나는... 니펠... 죽음의 유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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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노조아: (니펠의 음기에 걸린다) 이.. 이놈!!!
"주말 농장에 온 걸 환영해. 사악신 가타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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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노조아: 크아아아아아악! (그대로 육체와 영혼이 공허로 거둬진다)
니펠: (검은 뼈처럼 생긴 헤일로가 천천히 회전한다) 아무래도 침입자가 좀 많아진 것 같네.
좀, 정리가 필요하겠는걸?
<파괴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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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바이퍼: 캬아아악? (니펠의 기운을 느낀다) '누군가가 오고 있다, 그것도 나의 계획을 방해할 자가!'
<데스의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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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니펠의 기운을 느낀다) 방해자의 기운이 이 세계에 있다.
이런 병신같은! 자정작용으로 나의 계획을 방해하려는 셈인가?
좋다. 그럼 내가 ㅈ같은 새끼들의 힘을 최대한 얻어서 니들이 방해하기전에 박살내주마!
<무겐 길드 본거지 주변>
미스터 블리자드: 그나저나 그 밤의 불꽃의 한계를 전부 소진해버렸을 정도로 그 젤나가가 강한건가?

아이스맨: 그렇게 생각해야겠지. 놈이 자연적으로 죽음을 택한 건 그 힘마저도 그 전투에서 고갈되었다는거야.
슬슬 자정작용이 더 빠르게 시작될 것 같으니 어서 파괴속도를 늘리자고.
게다가 녀석들도 살카르를 꽤 몰아붙였다. 녀석들이 오면 1:1로 유인해서 하나씩 제거하는 거다.
자정작용이 더 본격화되면 우리라도 위험하다.
이자나미: 이럴수가...
님파: 역시 네가 널 과대평가한 것 같네.
규칙을 잘 지키나 싶더니 또 이렇게 무너지고 말이야.
그럼 축복을 내려줄 시간이야!
님파: (자신이 가진 모든 개화에너지와 양분에너지를 모으기 시작한다)
(꽃 모양 장판들이 생겨난다)
님파: (님파는 계속 힘을 모으는 중)
이자나미: (단독으로 있어서는 이 자의 모든 능력을 막아낼 수 없다...) 그렇지만 죽음의 권능은 아직 남아있으니..
이자나미: 디스토션 드라이브 - <허무의 각>

(이자나미가 시간을 멈춘다)

이자나미: 모든 것은 비었고, 모든 것은 없다.
흑화 상태의 이나자미 분신들이 장판에 올라간다
님파: 이걸로 다 모았, 어엇? 내 축복이?
이자나미: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군, 이 곳의 규칙이)
님파: 이게 한번으로 끝날 줄 알고! (다시 모을 준비를 한다)
님파: 이번엔 쉽지 않을거야! 그러니 잘 해봐! (다시 개화할 에너지를 모으기 시작한다)
<무겐 수호단 본진>

의사양반: 이거 참 큰일날 뻔 했군요. 설마 학회말고 다른 새로운 적이 존재하다니...
제가 치료는 했다만 몇몇 분들은 부상이 커서 며칠 동안 나서실 수 없으실 겁니다.
하이도: 정말 위험한 상황이였어. 우리 후발주자로 나서서 다행이지.
거기 냅뒀으면 차원과 함께 소멸할 뻔 했으니.

김두한: .....역시 그랬어. 애초에.... 더 큰 적이 있던 거였어.
(오공과 베지터는 따로 회복 중이다)
세이버: ...역시 그 자들의 말이 맞았어요.
처음부터 학회를 쓰러트린다고 다 끝나는게 아니였죠.
앨리스: 아무래도 우린 서의 힘에 의존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
척 노리스, 그 자 역시도 유언으로 그런 말을 하려고 했던 것 같고.
리스: 저도 아마조네스 상태의 한계를 벗어나 전직을 하고 오겠습니다.
파츄리: 설마 무게니티가 무한의 서를 노리고 있었을 줄이야.
녀석들, 정말 예상못한 타이밍에 접근했단 말이지.
레이무: 모두들, 한동안 휴식 후 새로운 적인 무게니티나 카이저 제국과 싸울 힘을 얻자.
다른 세력의 도움을 받던지, 스스로 수련하던지 좀 더 강해진 상태로 다시 오자.
이렇게 무겐 수호단은 자신들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낀 뒤 각자 수련 등 더 강해지기 위한 훈련 등에 집중하게 된다.
<파이터 팩토리>
나인볼 세라프: 그 배신자 녀석, 진작에 스파이인 걸 확인해야 했다.
게다가 우리가 무겐 공화국을 공격할 수도 없다.
이미 이 세계는 난장판이 되었다. 이제 여기도 안전하지 않다.
스킬라 키메르: 확인. 아무래도 학회는 이제 끝난 것 같다.
나인볼 세라프: 그럼 어디에 붙을 건가?
스킬라 키메르: 무겐 수호단, 그 자들과 협력하자. 타코 트래시의 조직은 아무래도 지금까지 찾을 수 없다.
4대 서로 인해 적대할 수 있었지만 이 상황에서는 녀석들에게 협력하면서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는 게 답일거다.
나인볼 세라프: 무겐 수호단이라, 마침 그 요정 녀석을 깨칠 겸 좋겠군.
좋다. 녀석들도 학회에 맞설 강자이니 카이저 제국을 없애기 위해선 그들과 협력하도록 하지.
<무게니티 본진>
이 무사개미의 힘을 가진 곤충인간 기사, 무게니티 사천왕 디아발 님의 귀환을 축하드립니다.
디아벨스타: 무한의 서? 아주 재밌는 걸 들고 왔네.
한동안 본진에 안 와서 새로운 소식도 안 보고 있었는데 이거 대박 소식 아냐?
디아발 : 그래. 다들 고맙군. 이번에 회수한 무한의 서는 강철조약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헬: 그 서, 우리 헬헤임을 유지하는 데 황금사과 대신 쓰면 좋을텐데...
디아발 : 그 정도면 다른 서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할지.
걱정말게나. 헬. 젤나가이자 헬헤임을 다스리는 그대가 황금 사과 따위를 쓰지 않고
무한을 증명함으로써 헬헤임이 지속되도록 우리 무게니티가 돕겠네.
발드르: 어쩔 수 없군. 어짜피 대체제는 많으니 이건 천천히 생각해도 될 것 같은데.

에스카노르: 흠, 복귀했다만 무한의 서 관련으로 다들 심취해있군요.
헬: 에스카노르, 너 서 회수 작전에 다녀왔지? 그럼 무한의 서 말고 네가 가져온 서의 힘을 일부 써도 될까?

에스카노르: 당연한 것. 이 크래프팅 월드 평행세계의 서는 어찌된게 무한의 서가 없더군.
대신 그 세계 자체의 힘을 담은 서는 가져왔다.
발드르: 그럼 헬헤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군.
헬: 고마워. 에스카노르, 내 기억으로는 예전에 널 본 것 같은데.
본질은 다를지언정 넌 에스카노르네.

에스카노르: 그럼 난 가보도록 하지. (어디론가로 가버린다)
헬: 참, 가는 속도 하난 빠르네...
젯톤: 내가 다스리는 GIRLS의 친구들도 슬슬 불러야겠군.

목사: 이제 무한의 뜻이 달성되었으니 무한을 믿을 자는 더 늘어날 것이다!
스카이: 저 아저씨는 맨날 무한의 뜻 얘기만 하네.
브루스: 다 무한의 증명을 위한 일이다. 스카이.

기술자: 내 가뢰의 힘을 쓸 상대는 있나?
처형인: 좀 있으면 올거다. 기다려라.

기술자: 어쨌든 상대방을 고문하는 건 정말 즐겁지 말이야.
리벨테: 저도 개인기를 잘해요! 원하면 다른 세계에서 직접 보여드릴게요.
<크래프팅 월드 암흑제국 병력 집결지>
암흑제국 병사1 : 네 녀석 하나가 우리의 대군단을 막겠다고?!
니펠: 음.. 막아?
(스으으으…….)
(발밑에서 검은 음기가 피어오른다.)
암흑제국 사이버데몬: 크륵? 뭐냐?
니펠 : 글쎄... 너희는 이미 끝났는데.




















병력들 : ㅇ, 어?!!
그들의 육신에서 수백, 수천의 혼이 동시에 뽑혀 나온다. 기계의 경우 육체로 뽑혀 나온다. 동시에 검은 뼈처럼 생긴 헤일로가 천천히 회전한다.
니펠 : 자. 가자. 다들 주말 농장으로 돌아가야지?
<무겐계 어딘가>

아키타입 무겐: (갑자기 고유세계를 만들어서 원정대장들을 거기로 옮겨버린다)

[공상구현화 - 마블판타즘]

아키타입 무겐: 이것이 나의 능력(공상구현화 마블판타즘). 너희를 이 세계로 초대해서 죽이기 위해 만들었지.
무겐 코지로: 이 년이! (무한범위에 가까운 칼날을 날리나)

아키타입 무겐: (검기의 원소를 배합을 바꿔서 무효화시킨다)
무겐 코지로: 뭐..뭐냐? (아키타입의 공격 한 방에 날아간다) 제기랄!
아자젤: 깝치지 마라! (무한우주 범위의 퀘이크 공격을 날리나)
아키타입 무겐: (텍스처 수납으로 공격을 치환해버린다)
아자젤: 크허헉!
![]()
크리스 힘벨: 올카운터! (모든 공격을 카운터하려고 하나)

아키타입 무겐: 넌 올카운터도 못 쓰는 호구다. (힘벨의 올카운터를 지워버린다)
![]()
크리스 힘벨: 이건 말도 안되는! (아키 타입어스의 공격을 맞고 쓰러진다)
![]()
트랜스폼 블랙: 이런 머저리가! (무한속도를 넘는 라이더 킥을 날리려하나)
아키타입 무겐: (일시적으로 광체를 마나 응축체로 변화시켜, 별에서 에너지 공급을 만전으로 한 뒤의 무한세계를 넘는 초강력한 일격을 날린다)
트랜스폼 블랙: 크허헉! (나가 떨어진다)
아몬: 이 무슨 말도 안되는!
크라이맨: 흑흑흑, 정말 슬퍼. 크래프팅 원정대장 절반이 당하니...
턴제로 : 재밌는 녀석이로군.

아키타입 무겐: 암흑제국이여, 지금이라도 기회를 주마.
그 병력들을 회수하고 크래프팅 월드를 떠나라.
그렇지 않으면 이 녀석들은 내가 죽인다.
턴제로 : 참, 귀찮은 여자로군...

아키타입 무겐: 그래. 이것이 아키타입 무겐의 힘.
이 세계의 자정작용이자 화신 중 하나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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