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GENCRAFT REBOOT 78화: 결전 전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이트룰러 작성일 26-09-05 15:09 조회 19 댓글 0본문
<무겐 수호단 기지 로비>

카구야:아, 어서 와! 이쪽에서도 시간 나는 사람들이 다른 도시나 마을에 다녀왔는데!
환상향도 카이저 제국도 멀쩡하게 매일 다른 아침이 오고 있대!
우리 정말로 원래 세계로 돌아왔다는 얘기겠지?
그리고 여긴 척 노리스의 세계가 되지 않았다는 말이겠지? 정말 다행이야!
손오공: 그래? 역시나! ... 아니, 하지만... 척 노리스는 와 버렸어.
세이버: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돌아오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의 세계의 영향력은 아직 남아있고, 그의 세계에 갇힌 사람들도 아직 남아있는 것 같으니까요.

카구야:뭐?! 그런 거야?! 그러면 무겐시티는 어땠는데?
손오공:그래... 무겐시티는 엄청나게 변해 버렸어. 모두에게 이야기할 테니까 다들 모이라고 해 줘.

카구야:으, 응! 알았어!
<무겐 수호단 기지 1층 작전실>

파이널: 그런가... 결국 무겐시티는 그렇게 되어 버렸는가.

김두한:척 노리스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말은...
유카리:우리들 선택 받은 자가 패배하면 무겐 세계 전부가 척 노리스의 세계에 집어삼켜진다는 의미겠죠.
테러로이드가 바라던 대로!

베지터: 참, 어처구니가 없군.

네스:저, 저... 그러면 척 노리스와 싸우는 걸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적어도 지지는 않습니다만...

파츄리:아마 소용 없을 거야. 이 세계를 좌우할 자들이 싸우는 걸 포기하면 자격 박탈이 될거야.
마리사:선택 받은 자들이 없어지는 셈이니 패배한 거나 마찬가지 인가..
애슐리: 그런데 신기하군. 왜 아무도 자신들이 '선택 받은 자'인건 또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지 않나?

호타루:그게 분위기에 휩쓸려서..
애슐리:이 세계는 '누군가'에게 멸망할 운명으로 무한의 서에 적혀있다.
그 것에 대항하는 자가 '선택 받은 자' 만약 악의 집단을 무너트린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면 그 사람은 '선택 받은 자'로서 이 세계를 좌우하게 된다.
또 이 세계를 지키는 사명을 가진다.

네스: 하여튼 싸우는 걸 포기해도 망한다는 거군요..
손오공:역시 척 노리스와 싸워서 이기는 방법밖에 없다는 거로군!
앨리스:... 알고 있어? 현재 척 노리스를 쓰러트릴 가능성이 있는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어.
무겐 수호단 일원 대부분: 뭔데?!
앨리스:무한의 서의 지식에 따르면.. 선택 받은 자들의 생명을 하나로 모아서 척 노리스한테 날리면 이길 수 있다던데..
세이버: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김두한: 우리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건가?!
앨리스:선택 받은 자들은 1명만 남고 다 죽게되겠지.
손오공:그 방법은....

레밀리아:죽음을 재촉할 생각은 없지만 달리 방법이 없는 이상 지금이 목숨을 내놓을 때인지도..
싸이퀴컬:학회에게 원수를 갚기위해서 목숨을 걸고라도 척 노리스를 쓰러트릴거다.
애슐리: 자, 세이버, 손오공 어떻게 할텐가?
세이버: 큭...

손오공: 미안! 이 방법은 못 쓰겠어!
앨리스: 그럼 달리 방법이 있어?

손오공:지금은 없어! 없지만 안 돼!

김두한:하지만 우리의 목숨과 이 세계 전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세이버:그래도 안됩니다! 이건 저희가 희생한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에요!
게다가 학회 이후에도 무게니티 등의 미지의 적이 더 있는데 이 방법을 쓸 순 없습니다!
레이무: 세이버 씨...
리스: 그렇죠, 지금 당장 어떻게든 하지 않는다고 척 노리스의 세계가 되어 버리는 것도 아니니까요.
손오공: 잠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세이버: 저도 금방 결론을 내리기 어려우니, 일단 좀 더 둘러보고 갑시다.
<무겐 수호단 로비>

의사양반: 어? 왜 그러세요? 오공씨? 그렇게 심각한 얼굴로!
게다가 세이버 씨와 달리 당신이 이런 표정을 한 경우가 많지 않았는데 말이죠.
손오공: 나도 진지할 땐 진지해서 말이야.

의사양반:아~~~아. 우울하시군요~~~. 그런 손오공 군과 세이버 양에게 매우 좋은 소식!
세이버: !?

의사양반:일까?
손오공:... 이봐.
세이버: 저희는 장난치는 거 보려고 여기 온 게 아닙니다.

의사양반: 괜히 진지하게 받아들이거나 마십시오. 그냥 기분 전환을 시켜드리기 위해 장난 좀 친 것 뿐입니다.
그것보다 파츄리 씨가 부르던데요? 중요한 일이 있다면서.
세이버:... 무슨 일이죠?

의사양반:저한테 물어봐도 알 리가 없잖습니까.
어쨌든 가 보세요. 심각하게 얼굴 찌푸리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손오공:... 그렇네. 고마워! 의사양반! 그럼 우린 가볼게!
<무겐 수호단 지하 6층 서의 방>

파츄리:아아, 세이버! 손오공! 엄청난 정보를 발견했어!
손오공:아, 응. 의사양반한테 들었는데... 뭐가?

파츄리:서에서 엄청난 정보가 튀어나왔어!
세이버: 네?
코하쿠:핵발전소에서 테러로이드와 싸웠을때 서에서 힘이 발산된거 기억 나시는지요? 누가 말해주시던데..
손오공:아, 응.

파츄리:그거 하고 관련된 정보인데.. 200개 이상의 서를 모두 모으거나 무한의 서급으로 강력한 서를 모으면 같은 원리로 무한의 서에 대항할 수 있다던데?
손오공: 그런가?

파츄리: 우리에겐 4대 서나 일부 서들이 있지만...
때 척 노리스를 이기지 못한 이유는 서가 부족해서일꺼야.. 특히 그 때 테러로이드가 가졌던 그....
코하쿠:신성한 성배의 서는 아직 회수하지 않았었죠.
세이버: 그거 지금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파츄리:... 당장 작전실로!!!!!!!!
<무겐 수호단 기지 1층 작전실>
손오공:모두들, 잘 들어! 앨리스가 말한 그 작전은 실행하지 않기로 했어!

김두한:우리의 생명을 하나로 모아 척 노리스를 공격한다는... 그거 말인가.
세이버 :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았습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모은 서들과 4대 서, 그리고 신성한 성배의 서. 이걸로 척 노리스와 결전을 내는 겁니다!

사쿠야:하지만 서에서 얻은 정보를 믿어도 괜찮을까요?
손오공: 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지!
리스: 그리고 학회가 수백개의 서에 숨겨진 힘으로 척 노리스를 불러낸 것이니, 그에 맞먹는 서의 힘으로 서로 대항할 수 있다는 것도 일리 있지 않을까?

상하이 조:그렇군. 앨리스, 파츄리, 애슐리도 거의 같은 견해였고.

커비:나도 찬성이야! 아, 물론 죽기 싫어서 그런 건 아니야!
유카리:하하하, 신경 쓰지 마! 죽음을 싫어하는 게 뭐가 나빠! 나도 싫은 건 마찬가지야!

커비:으, 응..
유카리:그래서 그런 건 아니지만 나도 이 방법이 좋다고 생각해. 성공의 보증이 없는 건 둘다 마찬가지지만 뭐라고 할까, 납득이 가!

유유코:동감이야!

사쿠야:그럼 나도 이제 아무 말 안하겠어요. 승리의 보증이 없어서 안 싸우면 학회보다 못하니까!
베지터: 나도 동의한다. 이 것만큼 확실하게 한 방 먹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보는데.
건담: 저도 의견이 같습니다.

김두한:결정났군.

손오공:모두들! 고마워!
세이버: 감사합니다!
리스: 이제 모든 준비는 거의 다 끝난 것 같은데 할 일 없다면 그럼 내일 아침 무겐 시티로 출격하죠.
오늘은 이제 자유시간입니다.

레밀리아: 난 같이 1층에서 카지노 가서 도박이나 좀 하려는데, 너희들은?

루미아: 루미아는 식당에서 상디 아저씨가 해주는 밥 먹으러 갈 거야!

미스티아: 나는 안 따라갈래....

상디: 결전 전날에도 아가씨들 음식 준비를 하느라 좀 바쁘겠군...
그렇지만 아가씨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다면야!

네스: 저흰 게임이나 하겠습니다.
베지터: 난 수련을 하고 있겠다.
오키타: 저도 검술 훈련이나 하렵니다.

카구야: 난 잠깐 어디 좀 가볼게.
치르노: 우린 간식이나 먹을 거야.

파이널: 난 카페에서 휴식이나 하려고 한다.
뭔가 잊어버린 게 있어서...

노로코: ...파이널, 같이 가.

샤 마카이: 파이널님, 저도 같이 갑시다.

의사양반: 저흰 봉래의 약 테스트를 하려고 합니다.
텐시: 우린 알아서 쉬고 있을게.

이쿠: 저도 총령 아씨와 같이 있겠습니다.
세이버: 이럴 때도 다들 할 건 다 하는군요...

김두한:후.. 내일이 결전인데 다들 긴장감이 없는 건가.
앨리스: 이게 무겐 수호단의 장점이잖아.
손오공 : 모두들... 내일 꼭 이기자!!
<테러의 성 속 이면세계 중 하나>
엑스데스: 무겐 수호단이여! 나도 이제 결판을 낼 준비가 되었으니!
너희들이 진입하더라도 유일왕이 계신 거처에는 금방 돌입하지 못할 것이야!
유일왕께서는 세계수였던 나에게 진보할 힘을 주었으니, 나는 이 새로운 힘으로 너희의 앞을 가로막을 것이다.
<카이저 제국 남부>
이그니스가 버뮤다를 잡아 레리우스의 고유세계로 보내버린다.
버뮤다: (빈디체 불꽃으로 이루어진 불타는 사슬에 감겨져 있다.)
....
레리우스: 내 얼터 오브 더 퍼펫으로 내 고유 영역에 온 소감은 어떤가?
버뮤다: 약간 따가울 뿐이다.

레리우스: 아무래도 반응이 너무 무미건조하지 않나.
레리우스: (레리우스가 의자에서 일어선다) 그럼 감옥 문을 닫을 때로군. 얘기는 끝이다. (잠시 손짓을 한다)
쾅!
(그렇게 레리우스가 버뮤다에게 치명타를 입히고 고유세계를 종료한다.)
<카이저 제국 남부>

레리우스: 호오, 이거 놀랍군! 내 고유세계를 맞고도 살아있단 말인가?
버뮤다: 방금은 꽤 강한 데미지였어.
그렇지만....
다시 버뮤다는 수 경 번이 넘는 이른 홀 연속 통과로 레리우스 주변을 맴돌았고,
그 위력은 아까의 워프 홀과는 비교가 안되었다.

최종 오의 - '초광속 워프 홀'
쿠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버뮤다가 수경번의 워프 후 레리우스를 향해 돌격해온다)

레리우스: 흠, 저걸 더 강력한 위력으로 횟수 제한 없이 빈디체나 다름 없는 밤의 불꽃을 이용해서 쓸 수 있단 말인가...
(공격의 여파에 휩싸인다)
<무한의 성소>
















미스터 블리자드: 아주 쉽군.

아이스맨: 굳히 넌 불필요한 살상을 할 필요가 없겠는데.
미스터 블리자드: 그래. 나의 정신 제어 능력은
주변의 약한 녀석들을 내 하수인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아이스맨! 네 말이 맞다. 이 능력은 웨폰 녀석들이 나오는 자정 작용없이
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지!
게다가 나에게는 빙하기 정복을 할 수 있는 하수인들도 있다는 말씀!
미스터 블리자드: 그리고 말이지. 아예 가만히 있는 건 재미없거든.
그래서 이렇게 몸을 풀어줘야 하지.
미스터 블리자드가 입김을 불자 무겐 길드의 일부 구간이 그대로 얼어버린다.

아이스맨: 너의 입김은 굉장하군. 원래 세계에서도 이 정도였나?
미스터 블리자드: 이 것도 암흑제국에 와서 엄청 강화했지.
그 다람쥐 녀석 따위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야!






게뤼온: 월아룡, 현재 실험체 준비 추가 진행사항 확인 바람.

게뤼온: 현재 하바가르드에서 경비중. 방어 완벽.
<재조 조선소>

니쿠스의 비밀 조선소, 각 조약의 책사들이 라이곤 대각 총리대신과 니쿠스와 같이 어떤 논의를 하고 있다.
테무두스 : "무한 병탄" 계획은 앞으로의 냉전과 전쟁에 있어서 물자가 부족한 공영권의 보안을 위해 내놓아진 작계로서,
넓디 넓은 크래프팅 월드에 존재하는 불침항모, 즉 기둥들을 전부 장악하여 이 제국과 강철 조약을 위한 전진기지로 삼는 것이옵니다.
니쿠스 : 자세히 설명해 보거라. 장로.
테무두스 : 황제께선 앞선 세 차례의 군사작전에서는 다양한 세계의 원주민들을 구원하셨으니 이번 작전에서는 "가짜 유일왕" 의 손에 시름하는 세계들을 구원하고,
무한의 서를 차지함으로서 무한한 물자를 만드는 계책을 이뤄내는 것이 이 제국에게도, 전 조약의 사람들에게도 올바를 것이옵니다.

비숍 : 예. 그로서 우리 모두가 반드시, 올바르게 만들 것이기도 하고요.
태홍 : ....운명은 거스를 수 없습니다.
니쿠스 : 좋다. 짐은 그대들의 계책을 받아들이겠노라.
디아발 :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스스로를 "암흑의 제국" 이라 자칭하는 자들 역시 가짜 유일왕의 몰락을 바라고 있다는 것이오, 황제여.
니쿠스 : ....허장성세.
스스로가 잘난 듯 행동하는 자들이 함부로 입을 놀리는군. 그대들은 "세계 면역 현상" 에 대해서 아는가?
테무두스 : 소인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어느 세계에 유입되는 억압이 지나치게 늘어날수록, 그 세계가 자정작용을 일으켜 모든 이방의 존재를 쳐내게 되옵나이다.
니쿠스 : 그건 크래프팅 월드도 마찬가지다. 백혈구가 세균을 포식하듯이. 암흑의 종자들과 같은 지나친 억압이 개입해온다면,
필히 면역 현상을 일으켜 그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대들은 암흑의 종자들이 제거당하는 순간을 노려 잠입하라.

비숍 : ...폐하의 계책을 쉽게 말하자면, 일종의 "잠입" 작전이옵이까?
니쿠스 : 바로 그것이야. 거대한 코끼리의 꼬리에 매달린 쥐처럼 숨어 들어가는 것이 이번 작전의 지름길인 것이니라.
태홍 : 우리의 유일왕을 참칭하는 자는 그로서 천벌을 받을 것이며, 그 누구도 무한의 서를 차지하지 못할 것입니다.

비숍 : 무겐수호단은 어찌 하면 되겠습니까?
니쿠스 : 그 토비들이 서를 강탈하려 시도한다면 적당한 기세로서 제압하기만 하면 된다. 단, 절대 누구도 죽여선 아니 된다.
디아발 : 흐음. 알겠소. 수호단 토비 무리 일원을 죽였다간 전쟁의 명분이 될 수도 있고, 우린 지금 크래프팅 월드에 대한 군사작전을 하는 것도 아니니.
니쿠스 : 과연. 장로의 친우 답군. 그대들은 계책이 빨라서 조직을 망라하고 짐이 총애하는 이유가 있지.
디아발 : 망극하옵나이다, 폐하.
태홍 : "무한의 서" 는 교황 성하께 전달될 예정이나. 우리가 소유권 자체만 관리하되 조약 전체가 쓸 수 있게 합시다. 소유권은 양보하지 맙시다.

비숍 : 그거야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테무두스 : 오히려 협회인 자네들이 무한의 서를 관리해야, 유일왕의 길을 연구할 수 있지 않겠는가? 우리 공영권과 무게니티는 그 힘을 함께 사용할 뿐이네.
라이곤 : 신 라이곤. 대황제 폐하께 삼가 아뢰옵니다.
지금까지 황국과 조약이 지속될 수 있었던 건 크나큰 홍복이오나, 물자의 부족은 어찌하지 못하던 것이었사옵니다.
이에, 빼어난 네 책사들의 뜻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여 무한의 물자를 확보하고 나라들의 안정을 외쳐야 함을 내각총리대신으로서 요구하는 바이옵니다.
니쿠스 : ......
라이곤 : 소신은 네 책사를 신뢰하오나. 저 분들이 군사작전과는 별개로 미래를 위한 막중한 일을 떠맏게 된 것이기에 몸을 삼가며 걱정될 따름이옵니다.
폐하께서는 부디 네 책사분들의 홍복을 기원하시고, 크래프팅 월드에 뜻을 바로 세워 백만세계에 이어질 질서가 뿌리깊게 박히길 소신은 거듭 바라나이다.
니쿠스 : 총리대신이여. 그대의 말이 옳다. 가짜 유일왕의 힘은 강철 조약의 외교 전력과 물자 확보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라. 책사들이여! 그 유일왕을 참칭하는 자의 서를 강철의 것으로 만들어라.
테무두스 : 소인은 미천한 종으로서 그 명을 받들겠나이다.
디아발 : 반드시 성과를 내겠소.
태홍 : ... (고개를 숙인다.)

비숍 : 예, 폐하. 반드시 이기고 오겠사옵니다.
니쿠스 : 이제 가거라!
"그대들은 이미 마음을 닦아 수양을 하였고, 강철의 집안을 가지런하게 하였으니. 이제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할 준비를 하도록 하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